http://www.kukinews.com/news/article/view.asp?page=1&gCode=soc&arcid=0920726908&code=41121111
기자는 상하이 유학생들에게
뭐가 재미있냐고 되물었다. 교회 나오는 게 정말 재미있다고 했다. 참 뚱딴지 같았다.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했다. "상하이에는 교회가 거의 없다. 처음에는 친구 따라서 왔는데 이제는 재미로 찾는다. (왜 재미있는지)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냥 재미있다."
라는 답을 얻었다.
기자는 현재를 즐기는 게 어디 그리 쉬운 일이던가. "그래, 카르페 디엠(Carpe diem)!"
이라는 글로 기사를 마쳤다.
상하이 유학생들이 말한 "재미"와 그들의 말에 기자는 "현재를 즐기는 것" 으로 해석을 한듯하다.
과연 맞는 해석이었을까?
영어로 인터뷰를 했을까?
우선 기사를 읽고 나니
1. 기자는 기독교인은 아니며, 교회에 대해 반감까지는 아니라도 그리 좋은 맘을 가진 사람은 아닌듯하다.
2. 기사를 좀더 잘 쓰기 위해서는 그들이 찾는 베다니 교회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대구의 베다니교회를 찾는데 검색엔진에 등장하지 않는다.
대구 북현동의 베다니 교회...무엇이 유학생들을 끄는 것일까?
바라기는
베다니 교회에서 선포되어지는 복음이 상하이 유학생들을 끌어당기는 것이었기를 ..
기자는 상하이 유학생들에게
뭐가 재미있냐고 되물었다. 교회 나오는 게 정말 재미있다고 했다. 참 뚱딴지 같았다.좀 구체적으로 말해달라고 했다. "상하이에는 교회가 거의 없다. 처음에는 친구 따라서 왔는데 이제는 재미로 찾는다. (왜 재미있는지)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냥 재미있다."
라는 답을 얻었다.
기자는 현재를 즐기는 게 어디 그리 쉬운 일이던가. "그래, 카르페 디엠(Carpe diem)!"
이라는 글로 기사를 마쳤다.
상하이 유학생들이 말한 "재미"와 그들의 말에 기자는 "현재를 즐기는 것" 으로 해석을 한듯하다.
과연 맞는 해석이었을까?
영어로 인터뷰를 했을까?
우선 기사를 읽고 나니
1. 기자는 기독교인은 아니며, 교회에 대해 반감까지는 아니라도 그리 좋은 맘을 가진 사람은 아닌듯하다.
2. 기사를 좀더 잘 쓰기 위해서는 그들이 찾는 베다니 교회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대구의 베다니교회를 찾는데 검색엔진에 등장하지 않는다.
대구 북현동의 베다니 교회...무엇이 유학생들을 끄는 것일까?
바라기는
베다니 교회에서 선포되어지는 복음이 상하이 유학생들을 끌어당기는 것이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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