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 볼티모어가 배경인 작품
차별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이 보여진다.
흑백의 인종차별, 외모로 인한 차별, 부와 빈의 차별 등...
노래와 춤을 좋아하고 TV쇼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10대 여학생 트레이시가 주인공이다.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것 하나만으로 모두가 함께 그 즐거움을 만끽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하나 둘 사건을 터트린다.
1960년 볼티모어가 배경이지만 그 시대에 일어났던 차별들이 지금 이시대에도 여전히 다양한 모습으로 일어나고 있음을 ...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금 이 세상은 영화와 뮤지컬 처럼 유쾌한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다.
모두가 함께 행복하게 살고 싶은 10대 소녀 트레이시의 바램처럼...
우리가 사는 2007년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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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뮤지컬의 끝은 아주 조금 다르다.
큰 의미에서 차별을 가하던 쪽이 결국 무릎을 꿇는 다는 것은 맞지만...살짝 다른 결말...
뮤지컬을 보고 영화를 봐서 그런지 노래가 익숙하니 보는 내내 흥얼 흥얼...
뮤지컬 두번을 보면서 더블 캐스팅의 배우들을 둘다 보게 되었는데...
엠버 역할은 "김미정"이 트레이시 엄마는 "김명국"씨가 잘 소화를 해내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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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음악...
I Can Hear The Bells 종소리 들려
Without Love 사랑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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