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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살아가는 시간들...
by Caris
아기의 권리,엄마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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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통신이라는 이름으로 들어오는 전화를 소비자는 하나로통신이라는 이름을 신뢰하고 정보를 받는데...
문제가 발생하셨을 경우 그 전화가 수신불가이면 하나로 통신의 지사또는 자회사가 아닐 수 있습니다. 라고하며 개인적인 법적 조치를 하는 것이 최상책입니다 라고 하니...

분명 전화를 준 상대는 제가 106에 전화 상담을 한 내역을 알고 있던데...그 정보는 어디서 나간 걸까요? 종종 날라오는 하나티비 가입 신청 전화를 받으며 제 거주지와 전화번호가 있는 자료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고객이 통신사를 믿고 가입을 하면서 적어낸 자료들이 어딘가로 돌아다니고 하나TV라는 이름으로 TM을 하는데 고객은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나요?

하나로통신 고객보호팀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고객차원에서 해결하셔야 합니다" 라는 답변을 하고 "하나로통신이라는 증거가 없지 않습니까."라는 답변을 고객에게 하는 것이 과연 고객보호팀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팀의 역할인가요?

고객보호팀이 아닌 고객에게서 회사를 보호하는 것이 고객보호팀인가요?

2007년 연말에 하나로통신이라는 이름으로 받은 전화로 인해 오전 내내 기분 나쁘고 과장이라는 직책을 달고 전화하신 분으로 인해 더 기분이 상했는데...

고객보호팀 과장이라고 하니..더 황당할 뿐입니다.
과연 고객보호팀에 대한 역할이 저에게 답변하시는 그런 내용들을 하기 위함인가요?

앞으로는 하나로통신을 이용하며 고객센터에 문의 전화 역시 하는 것이 두렵네요.
하나로통신 고객센터에 문의한 기록이 밖으로 도는 상황인 것을 보니...그리고 책임은 그 근거자료를 찾지 못한 고객의 탓이니...


고객보호팀의 존재 이유는 무엇입니까?
저에게 전화하신 분은 과연 고객보호팀의 본분을 아는 과장이 맞나요?


하나로통신 1:1 상담센터에 글도 올라가지 않는다
페이지에 오류가 있다고 10분째 뜬다...역시 머리가 너무 잘도는 하나로 통신인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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