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s..

블로그 이미지
은혜가 살아가는 시간들...
by Caris
아기의 권리,엄마젖
Statistics Graph

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이 자체가 너무 피곤하다

웹사이트에 메뉴의 수가 많다고 줄였더니...처음 처럼 다시 메뉴 수를 만들어 놓는다.

내가 내 의지를 표현하는 방법이 소극적인가?
아님...비전문가로 느껴지는가?
나의 문제인가? 상대의 문제인가?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 말이 때로 맞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내 자리인지...
마구 마구 고민되어진다.

이제 1월인데 이런 고민을 하다니...
나도 참...어이없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27)
일상 (18)
이벤트 (4)
오감만족 (54)
하는 일 (6)
고리 (1)

CALENDAR

«   200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