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일을 계속 반복하는 이 자체가 너무 피곤하다
웹사이트에 메뉴의 수가 많다고 줄였더니...처음 처럼 다시 메뉴 수를 만들어 놓는다.
내가 내 의지를 표현하는 방법이 소극적인가?
아님...비전문가로 느껴지는가?
나의 문제인가? 상대의 문제인가?
목소리 큰놈이 이긴다는 말이 때로 맞는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과연...지금 내가 있는 이 자리가 내 자리인지...
마구 마구 고민되어진다.
이제 1월인데 이런 고민을 하다니...
나도 참...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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