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정하는 기준이 무엇일까?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교회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과연 교회를 처음 개척했던 분의 그 개척 목적을 다 잘 알까?
그리고 그 개척자 역시 그 처음의 뜻을 계속 가지고 사역하며 사는걸까?
A라는 교회의 사역자는 교회의 성도수가 늘어난 것이 교회의 개척정신에 함께 뜻을 두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내가 생각할 때 그 교회의 성도수의 부흥은 교회의 개척정신이 아닌 그 교회 담임 목사의 이름값이 아닌가? 싶다.
담임 목사가 자리를 비우면 1000여명이 빠지는 교회가 과연 교회의 개척 정신에 함께 뜻을 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며....
지금 내가 교적을 두고 있는 사랑의 교회를 생각해 본다.
난 왜 사랑의 교회를 택하고 20여년을 다닌 교회를 떠났는가?
기존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 제일 취약점인 교회교육훈련에 대한 체계가 잘 잡혔다고 생각했다.
난 딱 이 이유 하나에서 교회를 옮겼는데...
내가 뿌리를 내리고 보니...장단점이 보인다.
밖에서 볼땐 체계적이며 단계적 그리고 목적과 비전이 참 잘 잡혔다 생각했는데...
안에서 보니 때때로 임기응변식이거나 우선 겉을 만드는 것(이수, 수료 등등)에 만족하는 일들도 많음을 보게 된다.
분명 처음의 뜻은 그게 아닌것 같은데...
점점 흐릿해져가는 목적과 정신....
전수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아무리 1세대가 잘 했다 하더라도 그 1세대가 2세대에게 온전히 전하고 가르치지 않으면 처음의 목적과 비전은 퇴색되어지고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게 된다는 것을...
내가 그리는 삶의 그림이...얼마나 완성된 그림으로 그려질까?
난 유화를 그리길 원했는데 혹 수묵화가 그려지거나
난 산을 그리고 싶었는데 집을 그리고 있는 엉뚱함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차분히 서두르지 말고 내 그림을 완성해 나가야한다.
내 그림의 스케치를 잘하자...잘!!!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교회를 평가(?)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과연 교회를 처음 개척했던 분의 그 개척 목적을 다 잘 알까?
그리고 그 개척자 역시 그 처음의 뜻을 계속 가지고 사역하며 사는걸까?
A라는 교회의 사역자는 교회의 성도수가 늘어난 것이 교회의 개척정신에 함께 뜻을 두었기 때문이라 한다.
그러나 내가 생각할 때 그 교회의 성도수의 부흥은 교회의 개척정신이 아닌 그 교회 담임 목사의 이름값이 아닌가? 싶다.
담임 목사가 자리를 비우면 1000여명이 빠지는 교회가 과연 교회의 개척 정신에 함께 뜻을 하는 것일까?
이런 생각을 하며....
지금 내가 교적을 두고 있는 사랑의 교회를 생각해 본다.
난 왜 사랑의 교회를 택하고 20여년을 다닌 교회를 떠났는가?
기존 내가 다니던 교회에서 제일 취약점인 교회교육훈련에 대한 체계가 잘 잡혔다고 생각했다.
난 딱 이 이유 하나에서 교회를 옮겼는데...
내가 뿌리를 내리고 보니...장단점이 보인다.
밖에서 볼땐 체계적이며 단계적 그리고 목적과 비전이 참 잘 잡혔다 생각했는데...
안에서 보니 때때로 임기응변식이거나 우선 겉을 만드는 것(이수, 수료 등등)에 만족하는 일들도 많음을 보게 된다.
분명 처음의 뜻은 그게 아닌것 같은데...
점점 흐릿해져가는 목적과 정신....
전수자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아무리 1세대가 잘 했다 하더라도 그 1세대가 2세대에게 온전히 전하고 가르치지 않으면 처음의 목적과 비전은 퇴색되어지고 전혀 다른 그림을 그리게 된다는 것을...
내가 그리는 삶의 그림이...얼마나 완성된 그림으로 그려질까?
난 유화를 그리길 원했는데 혹 수묵화가 그려지거나
난 산을 그리고 싶었는데 집을 그리고 있는 엉뚱함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차분히 서두르지 말고 내 그림을 완성해 나가야한다.
내 그림의 스케치를 잘하자...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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