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1일 크로싱 시사회가 있었다.
탈북자들의 실화를 다룬 영화 "크로싱"을 탈북자들과 함께 보는 시사회였다.
이 시사회에는 영화 감독 김태균님과 영화 배우 차인표님이 함께 하셨다.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재단과 통일부 하나원에서는 탈북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다.
그리고 감독님과 차인표
배우의 소감이 있었다.
감독님의 짧지만 그 안에 담겨진 마음을 들을수 있었고
겸손함으로 시작한 차인표 배우의 소감은 뒤로 갈수록 힘이 있는 메세지였다.
사진을 찍기 위해 무대위에 차인표씨 앞에 있었는데...
그의 멘트 한마디 한마디에 마음이 울컥했다.
여러분이 희망입니다....이 말....정말...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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